하라는 작업은 안하고!!

원래는 하루정도만 가볍게 만들고 끝낼예정이었느나...
하다보니...새벽을 달리고 자고보니 오후...
회사가기도 어정쩡한 시간이라 이왕 이런김에 그냥 달려버렸달까..-_-;;
(주중에 빡세게 달리지 뭐...란 생각이랄까..-_-;;)
어짜피 원래는 주 5일근무니까...

암튼...
그리 그리하여~

더블오 본채를 완성해버렸음..-ㅅ-;;
(오라이져는 기약없고~)

삘받은김에 약간의 쉐이딩과 라인작업, 데칼질 + 부분 개수를 병행해버린..;;
(개수라고 해봤자 부분 관절 개수정도이긴 하지만..;)


카매라는 못찾겠고..예전에 쓰던 카메라로 대충찍었는데...빌어먹을 수전증 떄문에..;;
개인적으로 GN소드 디자인이 살짝 구리다고 생각했었는데
(총모양일때 뭔가 추하단 느낌이었음..;)

뭐... 옆에 달아 놓으니 그럴사 한듯


데칼의 경우에 내가 아주 싫어하는 건식 데칼과 스티커의 조합인데..
이짓도 자꾸하다보니 늘었달까..
이젠 건식데칼을 꽤나 깨끗하게 붙일수 있게 되었음

이제 오라이져 만들고...마음에 안드는 발목 개수 좀 하고...
완성할려면 얼마나 걸릴려나,..~_~;

by hushiki | 2009/12/07 01:09 | 주색잡기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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